최 회장, 지난 9일 전남광주 방문해 반도체 산단 부지 둘러봐野 "어느 구름에 뭐 있을지 몰라" 與 "전형적인 협박 사과해야"최태원 SK 그룹 회장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지난 9일 광주 군공항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찾아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예정 부지를 살펴보고 있다. 2026.10.9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최태원산자위2026국감김일창 기자 野 "감옥엔 골프장 없어"…李대통령, 대구상가 사고때 '라운드' 맹공(종합)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관련 기사2주차 국감 시작…여야, 조희대·경찰개혁·암살자(들) 곳곳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