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한목소리 규탄 속 野 "李대통령 안보 불감증"(평양 노동신문=뉴스1) = 10월 4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동부지역에서 동해 방향으로 진행된 중거리전략미사일발사훈련을 직접 참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여야북한탄도미사일조소영 기자 李대통령 'SNS 정치' 질주…"갈라치기" "당내 교통정리부터" 평가 분분여권 보안 기능 강화했지만…위·변조 적발 늘고 온라인선 "신형 400만원"관련 기사정동영 "평화공존과 대북 제재 양립 불가"…지뢰·북향민 공방에 고성(종합)여야, '국힘 개천절 집회' 놓고 공방…"장외집회 증후군" "與 폭주 경고"여야, 北 탄도미사일 도발 한목소리 규탄…"긴장 고조, 즉각 중단해야"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