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패노메논, 굳이 국가 손 빌려야 하나…민간끼리 하라"박진영 "허점 너무 많은 것 알지만 중소기업은 못하는 일"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증인으로 출석, 의원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배현진국민의힘문체위박진영2026국감홍유진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능력도 안 되면서 큰 자리 요구? 반성문인가"수협 금융사고액 최근 5년간 200억 넘어…지난해만 116억원으로 급증관련 기사허민 국가유산청장, 中 발해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아직 대응 못해"'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野문체위, '패노매논' 계약서 공개 與 지적에 "엉뚱한 문제 제기"[영상] 박진영 "李대통령 위해 일한다고? 내 마음속에 1%도 없어"[국감초점] JYP "패노메논 상표권 절차 비정상"…'암살자(들)' 감독 소환 불허(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