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간사가 발언 절차 문제 삼는 건 간사 역할 그 자체""윤리위 제소, 형사고소도 검토"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태규, 박형수,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법사위 발언권 정지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형수곽규택김태규법사위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정점식 "이재명도 민주당도 모두 위헌…대법원장 겁박은 삼권분립 파괴"관련 기사[국감현장] 재제청 거부 '조희대 충돌'…10시간 뒤 복귀 "국민께 송구"(종합3보)[국감현장]법사위 충돌 계속…與 "조희대 오만" 野 "입법독재"[국감현장] 조희대 2시간반 일부 답변 뒤 이석…여야 재제청 충돌(종합2보)[국감현장] 증인 선서 않은 조희대 일부 답변만…여야 이석 두고 충돌(종합)[국감현장] 조희대 인사말뒤 與 질의 강행…野 "이석 촉구"(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