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남녀 금메달 가치는 다르다? 병역면제 男처럼 女 보상안 필요"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안세영이 지난 9월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안세영이 지난 9월 29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세영은 결승에서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를 꺾고 2연패를 달성했다. 2026.9.29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