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상속세 과세 2만 2500명…30년간 16배""예결산특위서 국민 세 부담 줄이는 데 동참해달라"박수영 국민의힘 의원. 2026.9.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수영세법조유리 기자 [국감초점] 선관위 국감서 여야 질타…"눈 가리고 아웅" "말이 되나"野 법사위, 발언권 정지에 "서영교, 편파·독선 사과하라""관련 기사미래대응기금 200조 넘기나…초과세수 56.2조, 국회 심사가 변수미래대응기금 공방…野 "빚투·지방말살" 與 "선제적 조치"(종합)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청년층 90% 세부담 미미할 것"17년 보유한 과천 집, 실거주는 4개월…이형일 "송구"(종합2보)[뉴스1PICK] 이형일, 과천 아파트 갭투자 의혹에 "심려 끼쳐 송구...투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