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등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0.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김재섭국민의힘경찰조사광역수사단16시간46분답정너식또출석하라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李대통령, '아시안게임 金 군면제' 폐지 결단해야"차기 적합도 한동훈 18.8% 장동혁 14.9% 김민석 14.4%관련 기사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 충돌(종합)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조희대부터 반도체·ETF·北지뢰까지…여야 국감 첫날 곳곳서 충돌"국감 첫날 조사, 정치 탄압" 김재섭…출석일 조정은 金측 요청(종합)[국감초점] 여야 '중수청 자료 제출 미비' 입 모아 질타…김재섭 수사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