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관객에게 왜곡된 인식 심어줄 우려"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 누적 관객 수 223만 명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동안 41만 201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23만 3963명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시내 한 영화관에 걸린 '암살자(들)' 포스터의 모습. 2026.10.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암살자(들)이비슬 기자 윤호중 "특수수사 길들여졌거나 조작·암장수사 익힌 사람은 檢에 남길 것"윤호중 "공소청 수사관, 중수청 오면 하위직도 고위직 될 길 열린다"관련 기사[국감현장]법사위 '암살자(들)' 공방…"역사왜곡" vs "보고 말하라"與, '전두환 내란 부인' 김태규 고발…"5·18민주화운동법 위반"허태정 "문화예술에 이념적 잣대 들이대는 세력 의도 의심스러워"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종로서 배당…수사 착수주진우 "靑, 3대 수사청장을 국무회의에? 정부 비리 덮겠다는 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