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한 의원·조 장관, 질의응답 내내 설전韓 "제 입장 가르치려는 태도 경고"…趙 "사과드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유승관 기자김일창 기자 막 오른 국감…與 "정책·민생으로" 野 "무능·비리 철저하게"(종합)野 "李정부, 자주 아닌 자멸 국방…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사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