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 과 중대범죄수사청 인사 논란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0.5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육군 35사단 장병 61명, '암살자(들)' 단체관람…국방부 "지침 없었다"정점식 "北 도발 2주 넘었는데 읍소만…자주 아닌 자멸 국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