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7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조국혁신당 인재영입 인사인 박은정 전 부장검사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3.7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박은정이종근한동훈허위비방유튜브용납못해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이런 얼빠진 軍이, 北보고 지뢰 제거하라?…南영토 밟으라는 말이냐"박지원 "秋, 맛집 경기도서 찾아야…李대통령 SNS 줄여야"관련 기사'與강경파 반발' 속 김지용 인청 14일 추진…李대통령도 "사심 버려야"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김민석 "대법 스스로 합헌·민주적인가"…서영교 "제청 거부는 헌법 위반"靑, 김지용 지명 유지에 與 "신속 임명"…"검찰 인사" 반발 여전(종합2보)靑, 김지용 금명간 국회 청문 요청…與 "신속 임명" 속 이견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