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누르고 우승한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쓰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대표팀 막내 박승수.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관련 키워드김병주민주당육군대장병역특례예체능아시안게임축구대표전역모박태훈 선임기자 권영진 "한동훈의 '노무현 팩트' 싸움에 끼기 싫다…비생산적 정치공방"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김지용, 1호 중수청 수사관 자격 없다" 공개 반대관련 기사[프로필] 김병주 대통령 국방정책특별보좌관…'4성 장군' 출신 재선 의원신임 정책실장 하준경·경제수석 문신학…靑 "강훈식 거취는 고민 중"(종합)신임 정책실장 하준경·경제수석 문신학…靑 "국민 목소리 반영"진성준, 보디캠 영상서 "부상 전우 부축해 기어 나오는 모습에 울컥"與 "DMZ 지뢰사고 28일 현장점검"…野 "쇼하지 말고 현안 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