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 '전역모' 논란…與 김병주 "예체능 병역특례 정비 꼭 필요"

본문 이미지 -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누르고 우승한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쓰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대표팀 막내 박승수.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지난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전에서 일본을 누르고 우승한 축구대표팀이 금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쓰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대표팀 막내 박승수.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3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