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의원 "韓, 용감한 기상 높이 평가…팩트 갖고 와보라"한 의원 "박연차에게 美 유학 가서 살 아파트 값 받았지 않나"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딸 노정연 씨(왼쪽)와 사위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5월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23 ⓒ 뉴스1 황기선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지난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D-1 토론회'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2026.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노무현더불어민주당곽상언한동훈박태훈 선임기자 김상욱 "성매매 의혹? 정도 지나쳐…허위 선동자들 정계 은퇴해야"조국 "모두 盧의 상주, 꿈 깨라"→한동훈 "감성팔이 말고 팩트 말하라"관련 기사[기자의 눈] 나는 노무현의 정치를 모른다유승민, 정청래 등 겨냥 "중국 같은 경찰공화국이 노무현 정신이냐"'盧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기자의 눈] 국민까지 겨눈 검찰개혁의 칼날형소법 여론전 격화…與 '대국민 보고회' vs 野 '청와대 최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