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439회(정기회) 제10차 본회의에서 수첩에 적힌 메모를 확인하고 있다. 메모에는 당정 인사통로, 인사 의견 전달 정례화, 신천지, 시사타파, 박시영 이중당적 등이 적혀있다. 2026.10.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민주당대표한동훈무소속한동훈아웃한동훈파일뒷공작좌아하게박태훈 선임기자 김지용 두고 엇갈린 혁신당…"임명 반대" vs "인청 통과시 돕겠다"하태경 "암살자(들), 출연 배우 모델 제품 불매, 관람 거부로 퇴출" 제안관련 기사김민석, '한동훈 추정' 메모에 "개인 생각 마음대로 유추…오독한 것"한동훈 "오빠로비 제보자에 훈장·시민상 줘야…與는 아직도 색출대상?"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차기 대통령감…한동훈 18.1%·김민석 15.2%·오세훈 10.5% [에이스리서치]제넨셀 창업주 2심 구속에 野 "李대통령·김민석도 책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