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치 찍고 멈춘 국힘 지지율…장외집회로 마의 '25%·30%' 뚫을까

국힘, 한달 간 NBS서 두 번 연속 25% 최고치…한국갤럽선 30% 찍고 하락세
장외서 사법·안보·경제 등 국정 전반 겨냥…"당내 갈등 조정 뒷받침돼야"

본문 이미지 -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신웅수 기자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지난 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앞에서 열린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1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8일~30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상대로 진행해 1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35%, 국민의힘 25%, 지지정당 없음은 31%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8.8%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달 28일~30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상대로 진행해 1일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은 35%, 국민의힘 25%, 지지정당 없음은 31%로 집계됐다. 이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응답률은 18.8%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