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초부터 조직 개편·현장 행보…왕성한 활동에도 '메시지 분산' 우려이젠 '통합과 효율' 추구해야…민주 진영 연대 노력도 중요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026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9.30 ⓒ 뉴스1 황기선 기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달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하는 모습.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더불어민주당이기림 기자 與,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징계안 제출(종합)한병도 "국힘 막 나가는 수준…정기국회 결의 갖고 임하자"관련 기사조국, 김민석 직격…"민주진영 대표인가 특정 계파 수장인가"정부 예산안서 빠진 부산 6개 사업…민주당 지도부와 '부활' 논의한동훈 "오빠로비 제보자에 훈장·시민상 줘야…與는 아직도 색출대상?"수장 없이 문 여는 공소청·중수청…與도 인선 지연에 고심여야, 국군의날 맞아 北지뢰 규탄 한목소리…"사과해야" "응징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