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당한 중식당 '시진핑' 방문한 안철수 "중국인들 붙잡아 법정에 세워야"

본문 이미지 -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SNS에 래커 테러를 당한 경기도 성남 분당의 중식당을 찾아 업주를 위로했음을 알렸다. '시진핑'이라는 간판을 걸었다는 이유로 중국인들로부터 래커 테러를 당한 업주는 가게 이름을  '진O'으로 교체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SNS에 래커 테러를 당한 경기도 성남 분당의 중식당을 찾아 업주를 위로했음을 알렸다. '시진핑'이라는 간판을 걸었다는 이유로 중국인들로부터 래커 테러를 당한 업주는 가게 이름을 '진O'으로 교체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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