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1일 SNS에 래커 테러를 당한 경기도 성남 분당의 중식당을 찾아 업주를 위로했음을 알렸다. '시진핑'이라는 간판을 걸었다는 이유로 중국인들로부터 래커 테러를 당한 업주는 가게 이름을 '진O'으로 교체했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경기분당중국집래커테러중국인4명해외도주안철수체포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李 대통령 'X' 좀 그만…정말 참을 수 없는 가벼움"한동훈 "오빠로비 제보자에 훈장·시민상 줘야…與는 아직도 색출대상?"관련 기사"'시진핑' 이름 안 바꾸면 큰일 날 것"…분당 중국집 결국 상호 바꿨다[인터뷰 전문]이광재 "미래 보는 대통령 없어서 신성장동력 부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