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 장관·경찰·공소청·중수청 수장 모두 공석"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026.9.28 ⓒ 뉴스1 신웅수 기자박기현 기자 여야, '北 DMZ 지뢰 매설' 한목소리 '규탄' 속 대응 놓고선 공방(종합)이진숙 "영화적 상상력은 왜 이승만·박정희·전두환에만…5·18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