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이 北 소행이라는 영화 개봉됐다면 많은 비판 받았을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DMZ 지뢰 폭발' 현장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2026.9.24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정률 기자 野, '탄핵' 이어 '외환죄'까지 거론…추석 후 안보 이슈로 대여공세 고삐강신철 "北 목함 지뢰 아닌 진술도 있어…조사 후 투명하게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