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1일 경기 파주시 군사분계선 인근에서 수색로 개척 작전 중 두 차례의 지뢰 폭발이 일어나 육군 25사단 수색 대대장 등 3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비무장지대지뢰폭발국방부강신철한기호예비역중장미군헬기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유시민, 달 봐야지 왜 손톱 때만 보나…말꼬리 잡고 왜곡해서야"한동훈 "추석이라 지뢰조사 쉬는 건 직무유기"…김병주 "모르면 입 좀"관련 기사한동훈 "추석이라 지뢰조사 쉬는 건 직무유기"…김병주 "모르면 입 좀"[팀장칼럼] DMZ 폭발 사고, 군은 의혹에 답해야 한다합참차장 중심 서부전선 폭발사고TF 구성…작전본부장, GOP 현장확인국방부 앞 1인 시위 한동훈 "지뢰 폭발 사고 즉각 현장조사하라"野, '지뢰 폭발' 정부 대응 맹공…"증거 씻겨 나가길 바라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