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고통 날로 깊어지고 있어…여당은 정권의 거수기"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이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논평을 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관련 기사이진숙 "법대로 안 되면 법 바꿔"…안동서 정부·민주당 비판이진숙 "대통령 만들어준 묫자리라 버티나?"…李 부모 묘소 직격안철수 "李대통령, 북에 굴종"…與 "국익 정쟁삼지 말라"(종합)野 "北김여정 조롱에도 정동영 저자세로 일관…역량부족, 사퇴하라"'젤렌스키 감사 서한' 나경원 "與, 北눈치보기"…민주 "무책임 선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