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재판받는 李…자기 재판관 고르게 되는 것""대법원장, 대통령 하급자 아냐…재제청 거두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성진 기자손승환 기자 과방위, KBS 외압 공방…野 "누가 항의했나" 與 "보도 중단 요구 안 해"이기인, DMZ 지뢰 사고에 "北 고의면 도발 규정해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