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무마 시도 있었다"…"김민석 언제 제보받았나""알고도 밀어붙이려 했다면 공범…김승원 사태 이제 시작"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앞에서 법무부 장관 후보직에서 자진 사퇴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홍유진 기자 국힘, 北 미사일 발사에 "李 정부 실효성 없는 유화책 벗어나야"정치 체급 키운 한동훈…넘어야 할 산 복당보다 장외서 몸집 키우나관련 기사김승원 공방 '2라운드'…한동훈 때리는 與 '성추행·갑질' 부각 野"간신철"…국힘·한동훈, 용혜인·김승원 이어 강신철 낙마 정조준국힘 "靑·與 김승원 '성추행·갑질' 탄원서 접수·공유 시점 공개해야"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홍준표 "'추석대전', 2년차인데 정권 망할 징조…김승원, 마담정치만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