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비대위원장, 지도급 '비례 불출마'·천하람 지역구 출마 등 쇄신안 발표千 '반발'에 쇄신 동력 꺾이나…직원들 "마지막 기회, 쇄신 마중물 될 것"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첫 번째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개헉신당김일창 기자 장동혁 "학생들 구제할 마음 없어…최교진 교육장관 사퇴해야"김승원·이형일·강신철 보고서 채택…국토 홍지선·중기 이소영 보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