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의심 수사자료로 왜곡·선동…수집경로 공개하라"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9회국회(정기회) 제4차 본회의에 참석해 메모를 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관련 기사김민석 "조선불량 쪽가위"…한동훈 "팩트로 안 되니 헛소리"(종합)장동혁-한동훈, '오빠 본질' 논쟁…청문 주도권 갈등 수면 위로[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김민석 "'한동훈 사건' 전원 의법 조치"에…韓 "金 허위사실 유포 형사조치"권영세 "'한동훈 잘 싸운다'…靑, 임명강행시 김어준 말대로 지지율 2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