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지명 수락 이유엔 "만들고 싶은 사회 있기 때문"용 후보자 남편 박기홍, 가족정당 논란엔 "전혀 아냐"오준호 기본소득당 당대표와 박기홍, 신지혜 최고위원이 7일 서울 여의도 기본소득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9.7 ⓒ 뉴스1 이호윤 기자이기림 기자 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범여권, 오세훈 '2심 무죄'에 "유감"…특검엔 "즉각 상고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