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앞서 페이스북 통해 "법원 판단 받겠다" 예고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 부터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를 받은 진종오 의원이 지난달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윤리위 징계관련 입장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백브리핑 하고 있다. 2026.8.21 ⓒ 뉴스1 김도우 기자손승환 기자 野 이종배 "김승원, 법무장관 자격 없어…용혜인 의원직 사퇴해야"천하람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 위장전입으로 서초 아파트 청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