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라인 김현지" 서용주 발언 언급하며 의혹 제기"비례대표 사퇴 거부, 청와대가 몰랐을까" 김정률 기자 국힘 "靑은 파병 간보고, 대통령은 뒤로 빠지는 기막힌 '양두구육' 엇박자"한동훈 "검찰, 신약 로비 의혹 김승원 징역 8월 구형하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