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4일 , KBS아나운서 시절인 2014년 가을 네팔을 여행하면서 만났던 소녀 타미와 '수스파' 마을 사람들이 어번 홍수에 무사한지 걱정된다는 취지의 글을 SNS에 올렸다. (SNS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고민정네팔홍수.네팔소녀타미12년전2014년KBS아나운서타미걱정사진보면박태훈 선임기자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김종혁 "한동훈, 김승원 공격 주도에 野당권파 발 빼?…밴댕이 소갈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