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소수의 '미꾸라지' 경찰 믿는 모양…국민이 쫓아낼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경찰미꾸라지이재명손승환 기자 국힘, 계파 불문 '총리실 한동훈 사찰' 파문 협공…"총리 사퇴하라"(종합)한동훈 "총리실 '사찰 직원' 파면해야…韓총리 진퇴는 보고 결정"관련 기사[인터뷰]권영진 "검찰개혁 역효과 경찰개혁으로 '땜질'…보완수사권 되살려야"순방 복귀하는 李대통령, 내주 '연임 개헌·공소 취소' 논란 마침표 찍나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안 한다' 말은 안해…말 돌리기 언제까지"장동혁 "韓 총리, 국정 목표 묻자 '개헌'…번복했지만 본심 튀어나와"장동혁 "'실종 허위종결' 사건 진짜 범인은 文·李 정권…특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