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소수의 '미꾸라지' 경찰 믿는 모양…국민이 쫓아낼 것"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동혁국민의힘경찰미꾸라지이재명손승환 기자 장동혁-한동훈, 더 깊어진 '감정골'…"복당 없다" "與 전략자산""이소영, 배당소득 분리과세 입법 추진 전후…증권자산 13배 늘어"관련 기사장동혁 "김용범, 미래에셋 로비 꼬리 밟힐까 사퇴…ETF 특검 추진"장동혁 "'제주 실종 사건' 원점 재수사해야…檢없으니 특검 수사뿐"李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 기록…민주 43.1% 국힘 37.7% [리얼미터]장동혁 "김승원, 대장동 변호인 출신"…민주 "명백히 사실 아냐"(종합)장동혁 "개각은 하면서 경찰청장 임명 또 미뤄…검찰 해체 재검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