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원 민주당 대변인 "해상 사고 수색·구조, 시간과의 싸움"신장식 혁신당 대표 "선원 가족들께 상황 실시간으로 알려야"2일 오후 부산 오륙도 남동방 약 9㎞ 해상에서 8명이 탑승한 286톤급 견인용 예선 티엔에스캐처 호가 전복돼 해경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구조됐다. 해경은 실종된 승선원 6명을 수색 중이다. (부산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2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부산예인선전복사고조소영 기자 [속보] 국정원 "북미정상회담, 어느 때라도 가능하다고 봐야"한정애 "3대 프로젝트 용수 확보, 법·제도 뒷받침"…'국회물포럼 토론회'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일, 수)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배경훈·이해민·하정우…李 정부 'AI 공백' 4개월 만에 해소(종합)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법무 김승원(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