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한다니까 진짜 존경하는 줄 알더라 외교, 통할 리 없다""미국은 패싱하고 북한은 조롱…李 대통령 낄 자리 안 보여"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관학교 폐교 저지 국민연대 발대식 및 결의대회에서 참석자들과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8.3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트럼프장동혁김일창 기자 국힘 "李대통령,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지명 철회해야"(종합)정기국회 오늘 개막…인사청문·국감·예산 곳곳 가시밭길관련 기사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오세훈·한동훈 한자리…'보수 가치 회복·국민 중심' 강조장동혁 "李대통령 죄 지우려 입맛 맞는 대법관 임명하려는 것"김민석 "李대통령 페이스메이커 적극 지원"…한병도 "장동혁 금도 넘어"[인터뷰]조정훈 "중진들이 1.5선 장동혁 훈계하는 그림 안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