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당대표 사퇴 기자회견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2026.8.26 ⓒ 뉴스1 황기선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38.9%, 첫 30%대…민주43.9%-국힘 37.3% [조원씨앤아이]박균택 "연락도 없지만 법무장관 후보 아니길…노태우 비자금 몰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