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모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 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심문을 마친 법원은 부 경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유시민 이어 유인태도 "與가 조폭이냐, 왜 저러는지"…90도 인사 질타김민수 "한동훈·이준석 복당?…아무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