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한동훈·이준석 복당?…아무나 가족으로 받아들일 수 없어"

"박근혜 전 대통령 명예 회복 반드시 시켜드려야"
"트럼프 측근 방한 때마다 나와 張만나…4월 방미 성과"

본문 이미지 -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장동혁 대표 팔짱을 끼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지난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분수대 앞에서 열린 '보완수사권 폐지 악법 거부권 촉구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장동혁 대표 팔짱을 끼고 있다. 2026.8.3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하며 김민수 최고위원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열린 2026 국민의힘 국회의원 연찬회에 참석하며 김민수 최고위원과 인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27 ⓒ 뉴스1 황기선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