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주년 張 "무너진 당 일으키고 보수 결집"에 李 "너무 관대"이성권 국민의힘 의원이 6월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에서 열린 당내 쇄신파 모임 '대안과 미래' 조찬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2026.6.25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