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는 강득구, 이언주 최고위원. 2026.2.9 ⓒ 뉴스1 유승관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