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기대보다 우려 커…칼날 무뎌지면 존재이유 없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국민의힘, 24일 최고위서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결론 낸다국힘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공방 계속…"뺄셈정치" "생존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