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최고위서 다시 시도…"오늘 결론 이르다고 생각""진정성 왜곡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與 정보위 "김정은, 당일치기 방중 가능성 높아…中 리창 총리 만나"(종합)김정은 방중, 당일 귀국 가능성도…여권 "中 일정 고려해 체류 짧을 듯"조유리 기자 野, '입틀막법' 결의대회…장동혁 "독재 저항하는 국민 목소리 막는 것"'오세훈 2심 무죄'에 범야권 일제히 "사필귀정…특검 상고 포기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