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최고위서 다시 시도…"오늘 결론 이르다고 생각""진정성 왜곡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죄 지우려 입맛 맞는 대법관 임명하려는 것"김민석, 24일 장동혁 만난다…당대표 취임 후 국힘 지도부 첫 예방조유리 기자 이진숙, 김민석 '여자 히틀러' 발언 고소…與 "고소장 아닌 사퇴서 써야"(종합)김민석·장동혁 '첫 만남'…수시 대화 공감대 속 대법관·부동산 '신경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