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적 피해 손배 소멸시효 폐지…민주유공자예우법 등도 처리조정식 국회의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8회 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금준혁 기자 김민석 '외연확장 선언' 무색하게…꿈쩍 않는 중도보수 민심"최악의 실패vs가만있어야 했나"…레버리지 ETF 국감 격돌(종합)관련 기사조의장 "이진숙 제척, 본회의 문제 통해 점검…국감부터 챙길 것"이진숙 "이재명이 왕이냐…패륜은 내가 아니라 불법 묘 쓴 대통령과 일가"이진숙 '5·18 폭동 영상' 가처분 첫 심문…법원 "국회의원 표현의 자유 어디까지"與 "국정감사 후 '조작기소 특검법' 신속 추진…'신천지' 후속도""나 같으면 자살" "이재 명 끊을 때"…'쇼츠용 막말'에 갇힌 국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