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 무너뜨리고 있는 장본인이 바로 李 정권"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황기선 기자홍유진 기자 野 "李 시정연설, 포퓰리즘 점철된 미래 약탈 선언…예산안 합의 못해"국회 도착한 李대통령에 野 피켓 항의…李, 미소 지으며 '목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