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결속 강화는 부담…공소취소·李 지지율 하락 계속 땐 반사이익김민석 국무총리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간호정책 선포식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1.17 ⓒ 뉴스1 이광호 기자김민석 국무총리(왼쪽)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간호정책 선포식에 참석해 있다. 2025.11.17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김민석홍유진 기자 김민석 '조희대 탄핵 논의' 공식화…與 일각 우려 속 野 "탄핵병 도져"유승민 '딸 특혜 임용 의혹' 송치에 "정치 수사, 무죄 반드시 입증"관련 기사여야,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추모…'추미애 사과'에도 공방(종합)여야, 부천화재 소방관 순직 애도…'秋발언' 與 "거듭 사죄" 野 "촌극"신천지·김지용發 내홍에 흔들리는 與…탄핵·특검 카드로 지지층 결집하나김민석 "부마항쟁·5·18 헌법 수록 즉각 합의하자…국힘 나서야"(종합)오세훈, 정치인 호감도 30%로 1위…한동훈 23%·김민석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