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시간 단숨에 메웠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송영길민주당김세정 기자 이번엔 공소청 직제안…'레드팀' 혁신당, 정부·與에 잇단 쓴소리김승원 의혹에 정치권 공방 격화…野 의혹 확전·與 고발 역공관련 기사한동훈 "김승원, 브로커에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우연히 만났다'더니"'송영길 창당' 소나무당 해산…"시대적 역할 마무리 시점"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청문정국 뇌관 된 김승원·용혜인…'비례 유지'에 與내부 온도차송영길 "전대 낙선했지만 얻은 게 더 많아…이제 지역구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