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프로젝트·당청 안정론으로 호남 표심 공략최고위 친청계 3명 포진…지도부 조율 과제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대표 수락 연설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8.1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석정청래김세정 기자 신장식 "김민석 당선 축하…민주진보 연대·혁신 힘써주길"김민석, 선호투표 끝에 與대표 당선…최고위원 '친청 3·친명 2' 입성(종합)관련 기사한병도, 김민석 지도부 출범 축하…"속도감 있는 입법에 진력"李대통령,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과 19일 만찬…전대 결과 전 조율(종합)[뉴스1 PICK]김민석 "당청·당정 수평 관계될 것"…선호투표 끝에 與대표 당선정청래 "패배 승복, 李정부 성공 돕겠다"…송영길 "이제는 김민석의 시간"김민석, 취임부터 '민생·확장' 강조…野와 협치 물꼬 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