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경선 공방·경쟁은 당 체력 키운 값진 담금질""새 지도부, 李정부 든든 동반자·강력 추진체 될 것"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與당권주자 막판 표심전…金 "K-황금시대" 鄭 "개혁" 宋 "분열 없을 것"김용·서미화 "도와달라"…친청계는 "후보 사퇴, 자진인가 굴복인가"관련 기사與당권주자 막판 표심전…金 "K-황금시대" 鄭 "개혁" 宋 "분열 없을 것"김용·서미화 "도와달라"…친청계는 "후보 사퇴, 자진인가 굴복인가"李대통령 지지율 43.0% '또 최저'…5주 연속 내림세 [리얼미터]'대통령·도지사·시장' 원팀…강릉 대규모 숙원사업 탄력받나靑, 與 전대 결과 촉각…'김민석? 정청래?' 당청 관계 재정립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