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경선 공방·경쟁은 당 체력 키운 값진 담금질""새 지도부, 李정부 든든 동반자·강력 추진체 될 것"송영길(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전당대회김세정 기자 공소청 국감서 공소취소·제미나이 공방…강제북송 판결에 고성도(종합)법사위,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10년 공백 해소 수순관련 기사"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공개하겠다"…與 지도부 내 정면충돌오세훈 '운명의 2심' 오늘 선고…여야 기대·우려 속 정치권 파장 촉각나경원 "장동혁 녹취록으로 당내갈등 증폭 바람직 안해…입장 표시 기대"이성윤 "신천지 의혹 공개해 매듭지어야"…정청래 "덮으려는 자가 범인"(종합)이성윤 "신천지 전대 개입 의혹 조사 결과 신속히 공개해 매듭지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