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수보다 당 승리가 먼저…선당후사 필요하다 판단""김용 당락 경계…대의원 손으로 당선권 보내달라"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미애김영호남해인 기자 '친청' 최민희, 임미애·김영호 '김용 지지·사퇴'에 "친김민석 꼼수·야합"최민희 "송영길 지지자가 밀쳐…소병훈, 혼자 다친 것처럼 멘트 지시"(종합)관련 기사'친청' 최민희, 임미애·김영호 '김용 지지·사퇴'에 "친김민석 꼼수·야합"김민석, 누적서 '과반 미달' 49.91%로 1위…최고위원 1위 다시 최민희(종합)與최고위원 경선 누계 최민희 1위 탈환…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 순鄭 "총단결" 宋 "2030" 金 "서울 승리"…與 당권주자 수도권 막판 호소(종합)[뉴스1 PICK]민주당, '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에서 마지막 순회경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