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표수보다 당 승리가 먼저…선당후사 필요하다 판단""김용 당락 경계…대의원 손으로 당선권 보내달라"김영호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임미애김영호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與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회의장에 김영호·참좋은지방정부위원장 염태영'팀정청래' 한민수 "선호투표제 없었다면 鄭이 당선…국민 여론도 鄭"최민희 "끝까지 정청래와 함께하겠다…최고위원 된 건 다 鄭 덕분"'당청 안정론'에 힘실은 당심, 김민석 선택…강성 지지층과 공존 시험대'李측근' 김용, 0.6%p차로 與최고위원 입성 고배…"당원 자리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