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 박규환 "선관위, 최 후보 실수처럼 안내…폭행 사건"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가 16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서울 지역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서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8.16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최민희더불어민주당남해인 기자 유시민 李 저격에 김남국 "尹 때도 이렇게 비판했나…작정하고 흔들어"與 민주연 혁신TF 발족…강득구 "미션 재정립, 명칭 변경도 고민"(종합)장성희 기자 김민석, 기독교계 상견례…"지지율 하락 일신하란 국민 뜻으로 생각"(종합)여야, 부동산 공급 책임 공방…野 "과거 정책 짜깁기" 與 "오세훈 탓"관련 기사李대통령 "민주당은 당·정·청 하나"…김민석·한병도 '원팀 케미' 강조(종합)李대통령 "민주당 당정청이 하나…대통령은 민주당이 피워낸 꽃"최혁진 "이진숙, 정치석 계산 갖고 김민석 고소…팀정청래, 金 계속 흔들것"'노웅래 무죄' 놓고 공방…노 "패악질 사과하라" 한 "李공소취소 빌드업"저조한 당 지지율에…與 "심각한 수준" 최민희 "언론개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