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대표 당원 게시판 사건' 관련…"최소 범위서 협조"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2026.7.27 ⓒ 뉴스1 김민지 기자김일창 기자 李 지지율 49% 취임 후 최저치…부동산 정책 '잘못' 56%(종합)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9%…취임 후 최저치 [NBS]조유리 기자 국힘, 당협위원장 전원 당원투표 선출 검토…"현역에 절대적 유리"장동혁 "간첩 수사 안하는 나라 돼…민주당 온갖 이유로 법안 처리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