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용광로 같은 곳이 국회지만 선 있어…단호한 대처를"박균택 "李, 개조 불가능한 사람…국회 윤리위 구성도 바꿔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진숙한정애박균택조소영 기자 김민석, 금속노련 농성장서 "노동부에 촉구"…환노위원장 "별도 청문회"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남해인 기자 與 한강버스진상조사단, 오세훈 선거법 위반 고발…"완전히 거짓말"李대통령 지지율 46%·부정 44%…민주 36%·국힘 25% [N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