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용광로 같은 곳이 국회지만 선 있어…단호한 대처를"박균택 "李, 개조 불가능한 사람…국회 윤리위 구성도 바꿔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진숙한정애박균택조소영 기자 與 "주진우, 김승원 아들에 허위 의혹…사과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인터뷰] 이기헌 "급한 건 트럼프…파병 압박 걸러들어야"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김성수 "대통령도 공정한 재판받아야…대법관 증원, 사실심 강화 검토돼야"(종합)관련 기사김민석 "대통령 탈당 주장은 헌법 무지·오해…총선 준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