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애 "용광로 같은 곳이 국회지만 선 있어…단호한 대처를"박균택 "李, 개조 불가능한 사람…국회 윤리위 구성도 바꿔야"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진숙한정애박균택조소영 기자 與 차기 당대표 적합도…김민석 24%·정청래 19%·송영길 6% [NBS][속보] 李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9%…취임 이래 최저치 [NBS]남해인 기자 조의장 "남북교류협력법 풀어갔으면"…정동영 "평화 제도화 함께하길"한병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본회의서 민생·국정 입법 완수"관련 기사與, 중원서 "감옥 3인방 퇴출"…격전지 김부겸·김용남 지원사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