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반명이라는 이진련 씨가 캠프 일원…鄭, 이미 정리했어야"더불어민주당 정청래(왼쪽부터),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이기림 기자 김규현 변호사 등 해병대 전역자 2222명, 김용 與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與 선관위 '불법 전화방·황명선 최고위원 선거운동 의혹' 모두 기각남해인 기자 김민석 "종교조직 경선 개입 제보 쏟아져"…'鄭 지지자들 대리투표' 경고도與당권주자 마지막 토론도 '파묘전'…盧부터 '봉이 김선달'까지(종합)